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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에서 함께 합니다1 2015년 1주기를 맞아 구로청소년자치연합[그린나래]에서 행진하며 추모합니다..
    작성자 권신윤 작성일 04-13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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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아무렇지 않게 정말 아무렇지 않게 피해자 분들이 집으로 걸어 들어왔으면 좋겠다 없었던 일처럼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하지만 지금은 결..
    작성자 해인 작성일 04-13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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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않을게 2014년 그날 이후 안산은 문화광장에서 매일 촛불을 들었습니다. 촛불을 준비하는 역할로 진실을 마주하기위한 싸움을 ..
    작성자 ssonjoo 작성일 04-12 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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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노랑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아픔, 슬픔, 안전, 기억, ... 앞으로 노..
    작성자 다알리아 작성일 04-12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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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되지만 멈추지 않는 진상규명을 향한 걸음 2015년 2월, 세월호 참사가 있은 지 1년이 다되도록 무엇 하나 밝혀진 것도 없던 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
    작성자 보람 작성일 04-11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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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살 학교 등교시간에 마주한 뉴스를 보고 난 뒤 그 날의 그 감정 느낌 그 상황이 아직 잊혀지지 않는다 매년 4월이 ..
    작성자 작성일 04-10 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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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굿즈와 함께 매일 밤 노란 우체통 이용후 받은 굿즈로 밤에 자기전 책 읽을때 켜놓은 뒤 몇분간 책 읽고 지금 이 삶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고는 ..
    작성자 이유현 작성일 04-09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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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 팽목항에서 겨울에도 크는 나무처럼 세월호의 봄을 기억합니다..
    작성자 이찬우 작성일 04-07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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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첫째가 그 때 내 뱃속에 있었지... 2014년 1월 첫아이를 임신했다. 첫 아이라 행여나 잘못될까 싶어 꼬박꼬박 병원검진을 받았고 그날도 나는 병원에 있었..
    작성자 작성일 04-07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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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에서 기억하기 댓글1 일상 속에서 기억하기 내가 할 수 있는 건 많지 않았다. 일상 속에서 기억하는 것이었다. 세월호 리본을 가방에..
    작성자 윤희 작성일 04-07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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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의 집 이 곳엔 그들의 기억이 있다. 이 곳엔 그들을 기억하려는 기억이 있다. 이 곳은 기억의 집이다. 이 곳은 모두의 마음..
    작성자 작성일 04-05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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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랑, 나랑, 노랑 너랑 함께, 나랑 같이, 노랑 리본을 바라보며 그 날을 기억한다...
    작성자 작성일 04-05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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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기가 아닌 침묵을 마주한 교실 2018년.. 단원고 기억교실에 들어가 왁자지껄한 형, 누나들이 아니라 수많은 노란 리본들과 함께 자리한 침묵을 느꼈..
    작성자 작성일 04-05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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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향, 늘 봄날이어야 그곳에도 봄은 늘 잊지 않고 찾을 테지요. 눈물이 웃음되어 우리 곁에 머문 4월의 봄을 다시 새깁니다. 함께 울어주는 일,..
    작성자 박승용 작성일 04-05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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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나는 그날, 하느님 곁에서 맑고 밝게 뛰놀고 있기를 기도해요.
    작성자 박승용 작성일 04-05 조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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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 : 세월호 참사 7주기안산지역준비위원회 '일곱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 주관 : 안산시, 4.16안산시민연대, (사)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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