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함께하는 4월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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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정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1-04-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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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에서 노란 바람개비와 노란 리본을 나누어주던 7살 딸아이가 어느덧 6학년이 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고 7년이 지난 2021년 4월, 아직까지도 세월호에 대한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점점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지는 것 같아 떠나간 아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반드시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가 처벌되길 촉구합니다.
올해 4월의 봄도 잔인하게 지나고 있지만 내년 4월의 봄이 다시 찾아왔을 때는 세월호에 대한 진실이 부디 밝혀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해 그리고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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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최 : 세월호 참사 8주기안산지역준비위원회 '여덟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 주관 : 안산시, 4.16안산시민연대, (사)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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