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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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은박예슬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1-04-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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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박예슬
시작 하기 전에 미안 하 다 는 말 을 먼저 하 세 요
저 는 중국 에서 왔 습 니 다. 한국 에 가 본 적 이 없고 여러분 의 언어 에 익숙 하지 않 습 니 다.
나 는 중국어 로 사이트 에 입력 하려 고 했 으 나 실패했다. 그래서 번역기 로 입력 하기 로 했다
문법 오류 가 많 을 수 있 습 니 다. 여기 서 사 과 드 립 니 다. 별 이 되 신 분 들 은 보시 고 화내 지 않 으 셨 으 면 좋 겠 습 니 다
우 리 는 서로 다른 나라 에서 왔 고 언어 도 다 르 지만 동갑 내기 로 서 이런 일 을 들 었 을 때 정말 힘 들 었 습 니 다.
이 사실 을 알 게 된 후에 저 는 오랫동안 주 목 했 습 니 다. 다큐멘터리 와 당신들 이 남 긴 소중 한 영상 을 모두 보 았 습 니 다.
만약 에 이런 일이 일어나 지 않 았 다 면, 너희들 은 나 보다 두 살 많 았 을 거 야. 예전 에 선배 언니 였 던 너희들, 지금 나 는 너희들 의 선배 가 되 었 다.
예전 에 들 은 말 을 빌 어 배 는 '내 가 너 희 를 살 리 지 않 은 게 아니 라 나 도 오래 버 텼 어. 그들 이 너 희 를 포기 한 거 야.' 라 고 말 했다
나 는 이런 구조 부서 에 마음 이 아 프 고, 꽃 같은 세월 이 지나 가 버 린 밝 고 즐 거 운 당신들 을 위해 슬퍼 합 니 다.7 년 이 지 났 지만 진실 이 밝 혀 지지 않 았 습 니 다. 도대체 무엇이 진실 의 발 표를 방 해 했 는 지 저도 잘 모 르 겠 습 니 다. 제 가 살 아 있 는 날 에 진실 이 발 표 된 것 을 직접 볼 수 있 기 를 바 랍 니 다.
기회 가 된다 면 앞으로 제 가 직접 안산 에 가서 두 천사 에 게 제 사 를 지 내 며 별 이 된 두 아이 에 게 제 사 를 지 낼 것 입 니 다.
단 원 고 에 한번 가 보 겠 습 니 다. 기회 가 된다 면 가족 들 을 찾 아가 서 한 마디 하 겠 습 니 다. 그리고 여러분 을 기억 하 는 사 랑스 러 운 언니 들 도 있 습 니 다.
Because I don't know if you can read Korean written by translator, so I try to write a paragraph in English. Today is the seventh anniversary of the tragedy. I will always remember two angels, two lovely sisters, although now I have become a brother. I sincerely hope that the truth can be announced as soon as possible. To comfort you who went to heaven. It's not a waste of your family's efforts. If I have a chance in the future, I will personally go to Anshan to worship in front of your tombs, and I will also visit your family.
Two angels, the next life will be happy.
중국 에서 오신 왕 존

  • 주최 : 세월호 참사 7주기안산지역준비위원회 '일곱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 주관 : 안산시, 4.16안산시민연대, (사)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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