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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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서현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1-05-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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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주년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 날을 말이죠
우리는 잊을수 없습니다..그 수많은 영혼이
한번에  노란 나비가 되어 날라간 날이 4월16일 세월호날입니다..항상 왜 세월호 영상을 보면 울면서 그 영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우는 이유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저는 저와 비슷한 학생들이 선장의 말 하나때문에..그걸 듣고  가만히 있다가 나비가되어 날라갔습니다..그 수 많은 피해자들은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그들도 우리처럼 학생이며.누구의 사랑스러운 자식이죠..우리와 다른점은 지금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우리 곁에 없는게..우리와 다른점입니다..사람들은 이기적이며
자신을 우선으로 여깁니다..그러나 악한자가 있으면 선한자가 있습니다..악한자에게 속아 나비가 된  희생자를 위해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주최 : 세월호 참사 7주기안산지역준비위원회 '일곱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 주관 : 안산시, 4.16안산시민연대, (사)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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