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게 편지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황지혜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2-07-17 21: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살입니다.
2014년 4월16일 당시에 초등학생 이었습니다.
세월호 사고 났다고 뉴스를 봤을 때 믿기지 않았습니다.
저는 유가족이 아니어서 편지를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세월호 잊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세월호 잊지 않고 기억 하면서 계속 지내왔습니다.
저는 단원고 언니, 오빠들 그리고 세월호에 탄 다른 분들도 구조 되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근데 결국 구하지 못하고 별이 되신 단원고 언니, 오빠들을 다 구하지 못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언니, 오빠들 하늘나라에서 하고 싶은 거, 놀고 싶은 거 다 해요.
세월호가 몇주기가 되도 영원히 잊지 않을 게요.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
그리고 유가족분들 힘내세요. 언니, 오빠들이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에요.

  • 주최 : 세월호 참사 8주기안산지역준비위원회 '여덟번째 봄을 만드는 사람들'
  • 주관 : 안산시, 4.16안산시민연대, (사)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02, 대우빌딩 403-1호
  • 사업자등록번호 : 233-82-63329
  • tel : 031-483-0416
  • fax : 031-486-5820
  • e-mail : 416ansan@gmail.com
COPYRIGHT ⓒ4.16안산시민연대 ALL RIGHT RESERVED.